메타데이터
자료 ID GC013P1303
설명문 전라남도 여수시 덕충동에 있는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사당이다. 여수 지역 유림들이 일제강점기 때에 일본군에 의해 수모와 치욕을 당하며 국부인 고종에 이어 순종까지 죽게 되자 이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곳으로, 당시 유림들의 호국 충절에 대한 숭고한 뜻과 기개를 계승하는 의미 있는 장소이다.
소재지 전라남도 여수시 덕충동 1909
제작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촬영일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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