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1300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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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加長島 |
영어음역 | Gajangdo |
영어의미역 | Gajangdo Island |
이칭/별칭 | 가쟁이섬 |
분야 | 지리/자연 지리 |
유형 | 지명/자연 지명 |
지역 | 전라남도 여수시 경호동![]()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정훈 |
전라남도 여수시 월호동에 있는 섬.
가장도라는 명칭은 가쟁이섬이라는 순우리말 이름을 한자화한 데서 유래되었다.
최고 지점은 약 20m이며, 해안 주변에는 간석지가 발달해 있다. 지질은 중생대 백악기 화성암인 중성화산암류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토양은 신생대 제4기 과거 고온 다습한 기후 환경에서 만들어진 적색토가 넓게 분포한다. 그리고 기후는 대체로 온화하고 비가 많이 내린다.
여수시 대경도와 소경도 사이 가막만에 있으며, 면적은 0.0705㎢이다. 가장도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이며, 1960년대 어머니의 진한 모정으로 가장도 출신의 여성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야기가 「모정의 뱃길」이라는 영화로 제작되어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