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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3A030201
지역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안도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병호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안도리 안도마을은 2007년 전라남도에서 어촌 체험 관광 마을로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 어업 생태 체험, 쉼터, 개매기 체험, 역사 유물 체험 지구 등이 세워질 예정이다. 어업 생태 체험은 어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에서 직접 잡은 고기와 채취한 해산물을 가족이나 마을 주민들과 함께 요리함으로써 관광객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고기잡이는 백금포만과 삼섬 주변, 해산물 채취는 이야포 해수욕장과 선착장 주변을 활용하며, 관광객의 원활한 체험 활동을 위해 마을사람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 가이드를 맡는다. 쉼터 지구는 안도의 상징인 당산 주변에 산책로, 전망대, 정자, 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마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는 장소로 활용한다.

개매기는 독살과 같은 전통 어업 방법으로 바닷물이 들고 나는 것을 이용해 관광객들이 직접 고기를 잡는다. 장소는 백금포해수욕장이지만 그물을 설치하고 해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으로 상시 체험보다는 축제 기간이나 여름 이벤트 행사 때 실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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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안도에서는 최근 신석기시대 조개더미 유적이 발굴되었다. 출토된 토기류, 장신구류 등 유물이 국립광주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신석기시대 역사 유물 체험 지구를 만들 예정이다. 선착장 앞에 있는 어촌계 창고 및 매표소를 2층 건물로 새롭게 지어 1층은 체험 안내 센터, 농·수산물 직판장, 어업 창고, 매표소로 활용하고, 2층에 유물 전시관을 만들 계획이다.

안도의 어촌 체험 관광 마을은 2008년까지 완성할 계획인데, 이러한 시설들이 들어서면 관광객이 늘어나 주민 소득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개매기는 주로 갯벌에서 이루어지는 어업 방법이기 때문에 여수 지역 전통 방식인 후릿그물 체험 활동이 더 나을 듯싶다. 낚시터로 예정된 삼섬 부근은 물살을 고려하여 낚시용 바지선을 설치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 또 상산의 요망대를 복원하고 등산로를 개발하면서 최근 많이 재배하고 있는 약재를 이용해 음식 체험 활동으로 결합시키면 더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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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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