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130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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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狼島山 |
영어음역 | Nangdosan |
영어의미역 | Nangdosan Mountain |
이칭/별칭 | 상산 |
분야 | 지리/자연 지리 |
유형 | 지명/자연 지명 |
지역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정훈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있는 산.
산 중앙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경사가 가파르다. 특히, 바다와 접한 동쪽 산기슭 해안 일대는 해식애가 발달하였으며, 지질은 중생대 백악기 화성암인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식생은 동백나무를 비롯하여 상록 활엽수림이 주로 자라고 있다.
낭도 북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이 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과거에는 주변의 상황을 봉수로 알리던 요망소가 있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측량했던 기점 표시인 십자표시가 지금도 남아 있다. 교통은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배편으로 1시간 50분 소요되며, 정기여객선이 매일 운항한다. 낭도 선착장에서 2㎞ 떨어져 있으며, 도보로 40분 정도 걸린다.
2020년 2월 28일 적금대교, 화양조발대교, 둔병대교, 낭도대교가 개통하여 육지와 연결되면서 많은 등산객들이 낭도산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