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김영아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301643
한자 金永兒
영어음역 Gim Yeonga
분야 종교/유교,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465[벽송정길 12-9]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정태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열녀
출신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신기마을 465[벽송정길 12-9]
성별
생년 1871년(고종 8) 5월 11일연표보기
몰년 미상
본관 김해

[정의]

조선 말기 전라남도 여수 출신의 열녀.

[활동사항]

김영아는 7세 때 아버지 김두화(金斗化)를 여의고 10세 때 어머니마저 집을 떠나자 남동생과 함께 삼촌댁에 의지하였다. 16세에 돌산읍 신복리 신기마을에 사는 신안주씨(新安朱氏) 주봉신(朱鳳信)과 혼인하였다.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들을 얻었으나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17세의 젊은 나이에 홀몸이 되었다.

주위 사람들은 김영아에게 재혼을 권유하였으나 하늘이 정해준 인연을 저버릴 수 없고, 더욱이 어린 자식에게 자신과 같은 불행을 안겨줄 수 없다 하여 개가하지 않고 절개를 지켰다. 자식을 훌륭히 교육시키고, 다른 여인들의 귀감이 되었다 하여 전남유림회로부터 열녀상을 받았다. 1950년 신안주씨 문중에서는 김영아 열녀비를 건립하였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